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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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5 month ago

삼양바이오팜, 미국 MDS 알리기 걷기 대회 후원

삼양바이오팜은 국제 MDS 재단 주최로 미국 보스턴시에서 20일(현지 시간) 열린 제1회 MDS 알리기 걷기 대회 를 후원했다고 23일 밝혔다. 국제 MDS 재단은 골수이형성증후군(MDS)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치료와 신약 개발 연구를 위한 전 세계 의사와 연구자들의 모임이다. 이번 행사는 MDS의 심각성을 알리고 MDS와 싸우는 환자 및 보호자와 의사, 연구자들의 결속을 다져 MDS의 진단, 치료 및 신약 개발 연구를 가속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MDS는 희귀 혈액암의 하나로 골수에서 혈액을 만들어 내는 과정에서 이상이 발생해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 등의 혈액세포 수와 기능이 정상 이하로 떨어지는 난치성 희귀 질환이다. 아직 정확한 발병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며 MDS 환자의 약 30%가 급성 골수성 백혈병으로 진행되는 중증 질환이다. MDS재단에 따르면 미국에서만 6만~17만 명이 MDS로 고통받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매년 약 8만 7000여 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우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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