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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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5 month ago

임대폰으로 갤럭시S8·아이폰X … SKT, 휴대폰 분실 고객 편의 높인다

아시아투데이 문누리 기자 = SK텔레콤은 휴대폰 분실·파손 고객을 위해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제공하는 등 임대폰 서비스를 개선하고 ‘분실폰 찾기’ 기능을 강화했다고 23일 밝혔다. 기존에는 출시된 지 3~4년 지난 단말을 제공했지만, 앞으로는 출시된 지 1~2년된 갤럭시S8·아이폰X 등 프리미엄 단말을 빌려준다. 그 동안 10일 이하로 빌리는 임대폰에 부과하던 정액 과금(6000원)도 없애고, 하루 사용할 때마다 600원씩 과금한다. 임대 서비스를 제공하는 매장은 전국 총 88개 매장으로 기존 대비 두 배 이상 늘렸다. 임대 사용이 끝난 단말의 반납도 해당 매장에서 할 수 있다. 반납 단말은 즉시 초기화한다. SK텔레콤 고객 중 휴대폰을 분실하는 이용자는 매월 5만명이 넘는다. 여름 휴가철인 7~8월에는 평소 대비 약 20% 늘어난다. SK텔레콤 분실 고객은 ‘분실폰 찾기’ 서비스도 이용 가능하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휴대폰을 분실해도 다른 사람이 휴대폰을 사용할 수 없도록 원격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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