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2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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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5 month ago

美 트럼프, 각종 논란 속에서도 지지율 소폭 상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지율이 지난 1개월간 ‘저자세 외교’와 러시아 스캔들 논란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상승세를 나타냈다. 미 NBC 방송과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2일(현지시간) 발표에서 지난 15∼18일 유권자 900명을 대상으로 공동 조사한 결과 트럼프 대통령의 직무 수행을 지지한다는 응답자가 전체 45%를 기록해 6월보다 1% 포인트 상승했다고 전했다.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자는 52%였다. 긍정적 평가의 경우 강하게 지지한다는 답변이 29%, 다소 지지한다는 답변이 16%였다. 부정적 평가 중에서는 강하게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44%, 다소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8%를 나타냈다. 이번 조사(표본오차 3.3%포인트)는 미국 정치가 각종 이벤트로 들썩였던 지난 1개월을 보낸 뒤 이뤄졌다. 공화당 측 조사원 빌 매킨터프는 이번 결과가 최근 1개월 사이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자 가족 분리 방침,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회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회동 등에서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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