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January 2019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kmib.co.kr - 6 month ago

4300억대 배임·횡령 법정 향하는 이중근 부영 회장


이중근 부영 회장이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4300억대 배임·횡령 18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 회장은 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고있었으나 지난 18일 보석으로 석방됐다.

뉴시스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4300억대

 | 

배임·횡령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