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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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2018 ICT 디바이스톤 첫 대회...무박 2일 아이디어 경쟁 펼쳐

수원/아시아투데이 김주홍 기자 = 올해 첫 ICT 스마트 디바이스톤 대회가 지난 21~22일 경기 성남시 판교에서 열려 ‘날씨 API를 이용한 날씨 정보 알리미’를 개발한 메이크잇나우팀이 최우수상을, ‘정전기를 이용한 미세먼지 샤워기 등 3종’을 개발한 피네쉬팀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판교 스타트업캠퍼스 내 ICT 디바이스랩에서 ‘제5회 2018 ICT 디바이스톤’ 대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디바이스톤은 디바이스 메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정해진 시간 동안 쉬지 않고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제품화하는 팀 단위 협업 프로젝트를 말한다. 이번 행사에는 총 27명의 참가자가 7개 팀을 구성, 스마트 디바이스 제작에 대한 혁신 아이디어 경쟁을 벌였다. 대회에서는 △움직이는 애완식물을 위한 스마트화분 △졸음운전 사고예방 알리미 △AI 스피커 우산 △자가 수치화 운동 측정 스마트 케틀벨 시스템 △필기구 사용에 따른 근피로도 예방 디바이스 △날씨 API를 활용한 날씨정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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