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3 months ago

르브론, 커리 때문에 이적했다? 샤킬 오닐의 생각



현역시절 미국프로농구(NBA)의 ‘공룡 센터’로 불렸던 샤킬 오닐이 스테픈 커리(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의 이적에 영향을 준 것 같다는 의견을 밝혔다.

오닐은 23일(한국시간) 미국 뉴올리언스 지역매체 놀라닷컴의 브로디 밀러 기자에게 “나는 커리가 제임스 이적에 영향을 줬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지난 시즌까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에서 뛰었던 제임스는 지난 10일 서부 콘퍼런스 소속의 레이커스에 새 둥지를 틀었다.



오닐은 “NBA 파이널 우승 반지 3개를 가지고 있던 시절에 나는 4번째 반지를 얻고 싶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나는 코비 브라이언트와 함께 4번째 반지를 꼈고, 브라이언트는 총 5개의 우승 반지를 모았다. 다만 나는 팀 던컨이 5번째 우승 반지를 끼는 것은 원치 않았다”며 과거 자신의 사례를 언급했다.

그러면서 오닐은 제임스가 레이커스행을 결심한 이유가 “자존심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르브론

 | 

때문에

 | 

이적했다

 | 

오닐의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