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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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충남 홍성, 폭염 속 차량에서 20대 사망



1994년 이후 최악의 폭염이라 불리는 올해, 충남에서 처음으로 온열질환 사망자가 발생했다.

충남소방본부는 21일 오후 12시쯤 충남 홍성군 홍성읍 남장리 인근 아파트 도로에 세워져 있던 차 안에서 A(21)씨가 쓰러진채 발견됐다고 22일 밝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치료중에 숨졌다고 전했다.

A씨가 발견된 차량의 소유주 B씨는 “전날(20일) 저녁 차문을 잠그지 않고 집으로 들어갔고 이튿날 낯선 남성이 차 안에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고 진술했다. 소방구급대가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A씨는 얼굴이 파랗게 질려 있었고 체온은 42도까지 올라가 열경련 증세를 동반한 상태였다.

A씨의 보호자는 “자폐와 인지장애를 가진 아들이 차 안에서 문을 열고 나오지 못했을 것”이라며 “이날(사고 당일) 아침 8시부터 보이지 않아 찾고 있었다”고 경찰 조사에서 말했다고 전해진다.

A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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