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5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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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ays ago

울산시,장애인콜택시확대운영 ... 경주·부산·기장·양산까지 달린다.

울산시는 다음달 1일부터 장애인콜택시 를 경주와 양산 등 타 지역까지 확대·운영된다고 23일 밝혔다.

현재 장애인콜택시는 총 103대로 울산 전역과 양산 부산대학병원까지만 운행되고 있다.

시는 운행지역 확대를 위해 전담차량 7대를 증차해 경주시와 양산시, 부산시 노포동역, 기장군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등까지 확대 운영한다.


요금은 현재 양산 부산대학병원과 동일하게 일반택시 요금의 32% 수준이며 통행료는 울산시에서 부담한다.

이용대상은 1·2급 장애인과 3급 발달장애인 중에서 중복 장애인, 3급 장애인 중 상시 휠체어 이용자와 보호자 등이다.

전날 예약한 경우 24시간 안에 본인이 희망하는 시간대에 이용이 가능하다. 당일은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장애인콜센터로 신청하면 접수순으로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삶의 격차 완화를 위해 대중교통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을 위해 앞으로 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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