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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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ays ago

경찰 “노회찬 자필 유서 맞아”… 의혹 없어 부검 않기로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가 사망한 가운데 유족과 경찰이 시신을 부검하지 않기로 했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23일 “유족들이 원하지 않는 데다가 사망 경위에 의혹이 없어 부검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노 원내대표의 유서가 자필로 작성된 것이 맞다”면서 내용은 유족의 요구에 따라 공개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노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9시38분쯤 서울 중구의 아파트에서 투신해 사망했다. 노 원내대표가 아파트 현관 쪽에 쓰러져 있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이 아파트는 노 원내대표 자택이 아니라 어머니와 남동생 가족이 사는 곳으로 확인됐다.

아파트 17층~18층 계단참에서 노 원내대표의 외투, 지갑, 신분증, 정의당 명함, 유서 등이 발견됐다. 노 원내대표는 유서에 금전을 받은 적은 있으나 청탁과 관련이 없다는 내용을 적은 것으로 전해졌다.

노 원내대표 친동생의 친구인 임모(59)씨는 이 아파트 앞에서 기자들을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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