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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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5 month ago

中 일대일로, 파산 임박한 파키스탄때문에 좌초 위기

유라시아 대륙을 연결하는 일대일로(육상 해상 실크로드) 사업으로 서방 세계와 맞서려는 중국이 핵심 참여국인 파키스탄의 위기로 5년 가까이 이어온 사업을 망치게 생겼다. 파키스탄 정부의 빚이 무리한 사업 추진으로 한계에 달했기 때문인데 만약 이달 총선 이후 들어서는 신정부가 서방 기구에 구제금융을 요청할 경우 중국의 자존심이 크게 구겨질 전망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이 올 가을 국제통화기금(IMF)에 구제금융 신청을 앞두고 있다며, 일대일로 사업에 비판적인 야당이 이달 총선에서 승리할 경우 사업 전체에 차질이 불가피하다고 예상했다. ■기형적인 개발 구조 일대일로는 지난 2013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제안으로 시작된 사업으로 2049년까지 중국 서부와 유럽, 동남아, 인도, 아프리카를 육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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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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