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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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北 연일 종전선언 요구, 美는 비핵화 먼저 ..다급해진 韓정부

북한 매체들이 연일 종전선언을 요구하고 남한 정부도 수수방관해선 안된다며 역할론을 강조하며 최대 쟁점화에 나섰다. 북미간 비핵화 체제보장 후속조치가 지연되면서 판문점선언에서 연내 종전선언에 합의한 우리측 정부도 부담이 커지고 있다. 다급해진 우리측은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미국에서 각각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과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을 만나 협상 돌파구를 찾고 있다. 하지만 미국은 의미있는 비핵화 조치 없이 종전선언을 하는 것에 부정적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비핵화 속도조절론으로 방향을 틀었지만, 북한이 요구하는 단계적 동시행동과는 양측이 아직 눈높이가 맞지 않은 상황이다. ■北, 우리측에 역할론 강조 북한은 폼페이오 장관 방북 이후 불만을 드러낸 지난 7일 외무성 대변인의 담화에 이어 연일 종전선언을 요구하고 있다. 북한 대외 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는 21일 긴장완화와 공고한 평화체제구축의 첫 공정 에 이어 23일에도 종전선언문제, 결코 수수방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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