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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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3 months ago

[전문] 노회찬 유서… 나는 여기서 멈추지만 당은 당당히 앞으로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는 23일 투신해 스스로 목숨을 끊기 전 남긴 유서에서 나는 여기서 멈추지만 당은 당당히 앞으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그는 2016년 3월 두 차례에 걸쳐 경공모(경제적 공진화 모임)로부터 모두 4천만원을 받았다며 어떤 청탁도 없었고 대가를 약속한 바도 없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참으로 어리석은 선택이었으며 부끄러운 판단이었다. 책임을 져야 한다면서 잘못이 크고 책임이 무겁다. 법정형으로도 당의 징계로도 부족하다고 적었다.노 원내대표는 유서 3통을 남겼으며, 이 중 2통은 가족에게, 1통은 당원들에게 보낸 글로 알려졌다. 정의당 최석 대변인은 이날 빈소가 마련된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유족 의사에 따라 당원들에게 남긴 유서만 취재진에 공개했다.다음은 정의당이 공개한 유서 전문. 『2016년 3월 두 차례에 걸쳐 경공모로부터 모두 4천만원을 받았다.어떤 청탁도 없었고 대가를 약속한 바도 없었다.나중에 알았지만, 다수 회원들의 자발적 모금이었기에 마땅히 정상적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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