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5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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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ays ago

밀수·탈세 혐의 조현아 또 영장... 땅콩회항 후 4년만에 구속 위기

관세청 인천본부세관은 23일 조현아(44)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개인 물품을 대한항공 항공기를 통해 몰래 들여오며 관세를 내지 않은 혐의(밀수·탈세 등)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2014년 이른바 ‘땅콩 회항’ 사건으로 구속된 이후 4년만에 다시 구속될 위기에 놓인 것이다.인천본부세관은 지난 5월 21일 경기도 일산의 대한항공 협력업체와 직원 자택 등을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밀수품으로 의심될만한 2.5톤 분량의 물품을 발견했다. 압수 당시 일부 물품 박스 겉면에 조 전 부사장을 의미하는 것으로 알려진 ‘DDA’라는 코드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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