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5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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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ays ago

김대일 경북도의원, ‘동남권 제2청사 건립 논의 중단’ 촉구

경북도의회 김대일 의원(안동·사진)이 포항을 중심으로 한 경북도의 동남권 제2청사 건립 논의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김 의원은 23일 열린 경북도의회 제30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공약으로 추진되고 있는 동남권 제2청사 건립 논의 중단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안동·예천을 비롯한 경북 북부권은 수십년간 경북에서도 가장 낙후된 오지로서 불편함을 감수하며 살아왔다”며 “경북도청 이전은 2006년 민선 4기 김관용 지사의 공약으로 시작해 10여년에 이르는 긴 과정을 거쳐 이전 직원 1556명, 부지 25만㎡, 연면적 14만 4940㎡, 총사업비 3920억원으로 2016년 3월 이전을 완료해 경북북부권의 균형 개발과 동반성장을 기대했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하지만 결과는 인구 유출과 부동산 가격 하락 등 구도심 공동화 심화와 도청이전에 따른 인근 시·군 낙수효과는 전혀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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