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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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포춘클럽 라운지]하나금융지주, 모든 계열사 고른 성적… 상반기 순익 역대 최대

하나금융지주의 상반기 순이익이 지주 설립 후 최대를 기록했다. 1023억원 규모 외화환산손실에도 2 4분기 이익은 전분기 대비 5.0% 감소에 그쳤다. 전망도 긍정적이다. 김재우 삼성증권 연구원은 금리 상승 시 순이자마진(NIM) 개선에 따른 연결기준 이익 증가 속도가 다른 금융지주 대비 높다 고 분석했다. ■상반기 순익 1조3천억… 이자 수수료이익 최대 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하나금융지주는 상반기 1조3038억원의 순이익을 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6.5% 늘어난 것으로, 반기 기준으로는 2005년 12월 하나금융지주 설립 이후 사상 최대다. 상반기 이자이익 2조7420억원과 수수료이익 1조2031억원을 합친 상반기 누적 핵심이익은 3조9451억원으로 지난해보다 15.0% 증가했다. 특히 IB(투자은행) 관련 인수주선 자문수수료가 150.5%나 늘었다.2 4분기 순이익은 6453억원이다. 시장 컨센서스를 6.8% 상회한다. 원재웅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외화환산손실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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