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6 August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25 days ago

쌍용차, 상반기 영업손실 387억원 기록…전년 대비 손실 확대

아시아투데이 김민석 기자 = 쌍용자동차가 올해 상반기에 매출 1조7506억 원, 영업손실 387억 원, 당기 순손실 396억 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상반기 판매대수는 내수 5만 1505대, 수출 1만 5605대(CKD 포함)를 포함 총 6만 7110대다. 이러한 실적은 렉스턴 스포츠 출시에 따른 제품 믹스 영향으로 매출은 전년 대비 3.5% 증가했으나, 전반적인 판매 감소와 신차 출시로 인한 감가상각비 증가 영향으로 전년 대비 손실이 확대된 것이다. 올해 상반기 내수는 티볼리와 렉스턴 브랜드가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면서 내수 판매 업계 순위가 3위로 한 단계 올라서는 등 견조한 실적을 올렸다. 특히 렉스턴 스포츠는 공급물량이 늘어나면서 지난 5월 이후 역대 월 최대실적을 매월 갱신하는 등 내수 성장을 주도하며 SUV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수출 실적도 신흥시장 공략이 강화되면서 2분기에는 전년 대비 27.6% 증가세로 전환되는 등 점차 회복되고..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쌍용차

 | 

상반기

 | 

영업손실

 | 

387억원

 | 

기록…전년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