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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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5 month ago

서른이지만 양세종 로코 첫도전? 장르 신경 안 써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양세종이 로코 에 도전하는 각오를 전했다. 23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SBS 새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조성희 극본, 조수원 연출, 이하 서른이지만)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신혜선 양세종 안효섭, 조수원 PD가 참석했다. 양세종은 첫 로코물에 도전하는 것에 대해 저는 어떤 장르를 이 장르는 이렇다 저 장르는 저렇다 고 생각하지 않는 편이다. 작가님이 써주신 상황과 인물에 집중하는 편이라 서른이지만 도 인물들이 코믹한 요소들이 등장하는 거다. 연기를 코믹하게 하는 게 아니라. 그래서 상황에 집중해서 연기를 하고 있다. 장르를 정해두고 인식하고 인지하면서 연기하지는 않는다 고 밝혔다.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는 열일곱에 코마에 빠져 서른이 돼 깨어난 멘탈 피지컬 부조하녀 우서리(신혜선)와 세상과 단절하고 살아온 차단남 공우진(양세종)이 펼치는 서른이지만 열일곱 같은 애틋하면서도 코믹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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