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chosun - 5 month ago

[SC현장] 라이징★ 신혜선X양세종 서른이지만 폭염 날릴 힐링극 될까(종합)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첫 타이틀롤 을 맡은 신혜선과 첫 로코 에 도전하는 양세종은 폭염 을 날릴 열일곱 커플이 될 수 있을까. 23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SBS 새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조성희 극본, 조수원 연출, 이하 서른이지만)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신혜선 양세종 안효섭, 예지원, 조수원 PD가 참석했다.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는 열일곱에 코마에 빠져 서른이 돼 깨어난 멘탈 피지컬 부조하녀 우서리(신혜선)와 세상과 단절하고 살아온 차단남 공우진(양세종)이 펼치는 서른이지만 열일곱 같은 애틋하면서도 코믹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 를 연출했던 조수원 PD와 그녀는 예뻤다 를 집필한 조성희 작가가 만난 야심작이다. 조수원 PD는 전작들과의 차이점과 공통점에 대해 그간 했던 드라마와 차별화는 각자 캐릭터가 처한 상황 속에서 코믹이 조금 더 강조되는 드라마라고 생각한다. 같은 점은 시청자들이 여러 패턴의 드라마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신혜선X양세종

 | 

서른이지만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