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August 2018
Contact US    |    Archive
ohmynews
26 days ago

경기고 선배 박원순 노회찬의 죽음, 말로 다 못할 슬픔



박원순 서울시장이 23일 노회찬 정의당 의원의 죽음을 추모했다.

박 시장은 이날 오후 페이스북 글을 통해 믿을 수 없는 소식을 들었다. 여전히 믿겨지지가 않는다 며 비통한 소식에 고인을 잃고 슬퍼하실 유가족께 위로의 말을 전한다 고 밝혔다.

박 시장과 노 의원은 경기고 동문으로, 박 시장이 2년 선배다. 박 시장이 2011년 10월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범야권 단일후보 로 출마했을 때는 노 의원이 지원 유세에 나서는 등 두 사람은 정파를 떠나 우정을 나눠왔다.

박 시장은 노 의원을 다음과 같이 회고했다.

당과 정파를 넘어 수많은 국민들께 존경과 신뢰를 받아온 정치인이었습니다. 우리 사회 가장 힘든 분들의 곁에서 끝까지 자리를 지켜온 분이었습니다. 선명하고 날카로운 통찰과 재치로 널리 사랑 받아온 분이었기에... 말로는 다 못할 슬픔이 앞섭니다.

강북 한 달 살이 를 막 시작한 박 시장은 같은 날 오전 삼양동 주민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경기고

 | 

박원순

 | 

노회찬의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