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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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캐나다 토론토 시내 총격으로 1명 사망, 13명 다쳐

22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13명이 다쳤다고 유력 일간지 글로브앤드메일을 비롯한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현지 경찰은 토론토 동부 그리크타운에서 용의자 1명이 총기를 난사해 여성 1명이 사망했으며 13명이 총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용의자는 경찰과 교전 끝에 사살됐다. 현지시간 밤 10시 무렵 거리에는 노천 레스토랑을 포함해 인파로 붐빈 상태였다. 인터넷에 올려진 동영상에서 총격범은 레스토랑에 접근해 내부로 권총을 발사했다. 목격자들은 총격범이 도로 주변에 서있던 시민들에게도 권총을 쐈으며 달아나다가 넘어진 여성에게 가까이 접근해 2~3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시민들은 총격범이 검은색 복장을 하고 있었으며 총성이 많게는 30번 들린 것 같다고 말했다. 현장 인근에 사는 주민들은 총격후 멀리 떨어진 지역에까지 혼잡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총격범이 소지하고 있전 물품이 폭발물인 것으로 추정하고 처리반을 동원해 폭파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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