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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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너희도 세월호 애들처럼 될거야” 막말한 여고 교사 파면




학생들에게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빗대 폭언을 일삼은 교사가 파면됐다.

23일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과천여고 이사회는 지난 21일 징계위원회를 열어 김모 교사를 파면했다. 학교 측은 김 교사가 학생들에게 욕설과 폭언을 한 부분 등이 사실로 드러났다며 이 같이 결정했다.

앞서 과천여고 학생들은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글을 올려 김 교사의 만행을 고발했다. 학생들은 “성적이 낮다는 이유로 학생들에게 ‘개XX 쳐죽일 X들’ ‘굶어죽일 X들’ 같은 입에 담기 어려운 욕설과 폭언을 했다”고 썼다.

이어 “다른 반에 가서는 ‘너희가 그런 식으로 행동하니까 위안부 소리를 듣는 거야’ ‘너희도 세월호 애들처럼 될 거야’ 같은 발언도 했다”고 적었다. 한 재학생은 김 교사가 세월호 배지를 단 학생에게 “너도 그 친구들 곁으로 보내줘?”라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이 청원은 23일 현재 1만2000명 이상의 동의를 얻었다.

학교 측은 논란이 확산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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