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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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한국프로축구연맹, ‘이적 규정 위반’ 강원FC 징계 원심 유지 결정

[동아닷컴]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이 23일 제 5차 이사회를 열어 ▲강원FC 구단 징계 재심 ▲활동정지 규정 신설 등의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이사회는 지난 6월 29일 결정된 강원 구단의 징계에 대하여 재심을 실시하였고, 상벌위원회의 원심 결정을 유지하기로 하였다. 연맹 상벌규정 제 19조에 따르면, 상벌위원회의 징계 결정에 이의가 있을 시 징계 구단은 이사회에 재심을 청구할 수 있다. 앞서 이사회는 6월 29일 제11차 상벌위원회를 열어 군 복무 중인 선수에 대한 이적합의를 금하는 K리그 선수규정 제6조 제1항을 위반한 강원 구단과 성남 구단에 각각 제재금 2000만원의 징계를 부과했다 강원과 성남은 윤영선이 상주상무 소속으로 군 복무 중이던 지난 1월 8일 윤영선을 성남에서 강원으로 이적 시키기로 합의하고, 1월 25일에는 이적료 7억원을 주고받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선수등록 시 연맹에 제출할 이적계약서는 윤영선이 군에서 제대한 날인 4월 3일자로 별도 작성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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