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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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LH, 청년·내국인 일자리 확대 앞장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건설현장의 청년 및 내국인 일자리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3D 업종 인식에 따른 청년층 취업기피와 빠른 고령화로 국내 건설산업 생산기반은 갈수록 약화되고 있는 가운데 공사현장에 필요한 건설업체의 근로자 수요와 직업훈련학교 등 공급자를 연결하는 청년 건설기능인 일자리 매칭프로그램 운영을 추진하게 된 것이다.LH는 현장에서 필요한 인력 규모와 직종 수요를 파악한 후 직업훈련기관으로부터 필요한 기능인력을 공급받아 건설사로의 취업을 알선한다. 이 시스템 도입을 통해 올해 하반기에만 청년일자리 1000개를 만들고, 향후 5년 간 총 1만명에 달하는 대규모 청년 인력이 LH 건설현장에 투입되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LH는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소재 서울지역본부 사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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