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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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5 month ago

또 극단적 선택…‘수사 중 사망’ 정치인 누구 있었나

노회찬(62) 정의당 원내대표가 드루킹 특별검사의 수사를 받던 중인 23일 스스로 목숨을 끊는 극단적 선택을 해 충격을 주면서 과거 유사 사례들이 재조명되고 있다. 정치인 등 화이트칼라 범죄 피의자들은 일반인보다 수사기관 조사로 인한 스트레스를 견뎌내는 데 취약하다는 분석도 나온다. 이날 오전 노 원내대표는 ‘드루킹 관련 금전을 받은 사실은 있으나 청탁과는 관련이 없다’는 취지의 유언을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노 원내대표는 댓글 조작 의혹 사건의 주범 ‘드루킹’ 김모(49)씨 측으로부터 수천만원대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를 받았다. 앞서 새누리당 19대 국회의원이었던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은 지난 2015년 4월 9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앞두고 ‘성완종 리스트’로 불리는 메모를 남긴 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자원개발 비리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던 성 전 회장은 영장 심사 전날 자신은 “MB맨이 아니다”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지난 2009년 5월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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