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3 months ago

새 교과서에 ‘민주주의’ ‘자유민주주의’ 함께 쓴다


교육부가 중·고교 역사교과서에 ‘민주주의’와 ‘자유민주주의’ 표현을 모두 쓸 수 있도록 했다. 민주주의만 쓰도록 하려던 기존 방침을 수정한 것으로 사실상 교과서 집필진에게 판단을 넘겼다. 다만 진보 성향 역사학자들이 역사 교과서 집필진의 다수를 이루고 있고, 정부 검정심사를 통과해야 하므로 자유민주주의란 표현은 제한적으로 쓰일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교육부는 ‘초등 사회과·중등 역사과 교육과정 개정안’에 대한 행정예고 결과를 발표하고 이런 내용으로 교육과정을 개정 고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교육과정이란 교과목과 수업·평가방식 등을 담은 국가교육의 설계도라고 할 수 있다. 교육부는 국정 역사교과서를 폐기하면서 국정화를 전제로 만들었던 교육과정을 수정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교육부는 지난달 교육과정 개정안을 행정예고하면서 혼용됐던 자유민주주의와 민주주의 용어를 민주주의로 일원화하기로 했었다. 당장 보수 진영에서 북한식 인민민주주의나 사회민주주의와 구분되지 않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교과서에

 | 

민주주의

 | 

자유민주주의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