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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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소상공인 위한다더니… 중기부, 최저임금 등 현안엔 ‘침묵’


“최저임금 인상 여파는 정부 지원 받으면 해결될 것”
최저임금·노동시간 부문, 단독·주관 정책 한 건도 없어
업계 “우리 대변인 아닌 문재인정부 대변인 같다”

홍종학(사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23일 중기부 출범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최저임금 인상 여파는 고용노동부의 일자리 안정자금 등 정부지원을 받으면 해결될 것”이라고 밝혔다.

소상공인들이 ‘불복종 투쟁’까지 선언하며 최저임금 인상에 반발하는 상황에서 이들의 대변인을 자처한 중기부가 상황을 지나치게 안이하게 보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업계에서는 “중소기업·소상공인의 대변인이 아닌 문재인정부의 대변인 같다. 타 부처 정책을 마치 중기부 정책인 것처럼 내세워 불만을 잠재우려고만 한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중기부는 장관급 부처 승격 이후 지난 1년 동안 서민경제를 위한 64개 정책을 추진해 왔다며 ‘중소기업 대변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홍보했다. 하지만 중기부가 주관하거나 단독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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