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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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강릉 밤새 31.0도… 111년 만에 가장 높은 최저 기온


하루 최고 기온이 33도 이상 되는 유례없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23일 아침 최저 기온이 111년 만에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절기상 1년 중 가장 덥다는 대서(大暑)인 이날 오전 강원도 강릉의 최저 온도는 31도를 기록했다. 이는 1907년 현대적 기상관측시스템 도입 이후 아침 최저 기온 기준으로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전까진 2013년 8월 8일 강릉이 30.9도를 기록한 것이 가장 높았다.

서울도 오전 기온이 29.2도에 달해 서울 기준 ‘가장 더운 아침 기록’을 세웠다. 이날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은 35.7도로 38도에 달했던 전날의 폭염을 이어갔다.

폭염이 이 상태로 계속되면 최장 폭염 일수 기록을 갈아치울 가능성도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전국 평균 폭염 일수는 22일 기준 9.5일로 집계됐다. 현재까지 기록된 가장 긴 폭염 일수는 1994년의 31.1일이다. 이어 2016년의 22.4일, 2013년의 18.5일, 199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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