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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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5 month ago

日 41.1도 ‘불가마’… 스웨덴·獨선 들불


일본선 회사 아닌 곳서 원격 업무… 히타치·NEC 등 2000여곳 동참
들불에 건초 타버려 가축 살처분
美선 냉방 긴급 대피소 운영도

기록적인 이상고온 현상으로 전 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다. 곳곳에서 농작물이 말라죽고 열사병 등 온열질환으로 숨지는 사람이 속출하고 있다.

NHK방송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23일 오후 2시 사이타마현 구마가야시 기온은 41.1도로 관측됐다. 도쿄도 오메시의 최고기온은 40.8도를 기록했다. 도쿄도에서 40도를 넘은 것은 기상 관측 이래 처음이다. 열사병으로 숨지는 사람도 고령인구를 중심으로 속출하고 있다.

폭염이 이어지자 일본 기업들은 회사가 아닌 다른 장소에서 근무토록 하는 ‘텔레워크’를 이날부터 시작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텔레워크에는 NTT도코모 등 이동전화 3개사와 일본항공(JAL), 전일본공수(ANA), 히타치(日立), 후지쓰(富士通), NEC 등 대기업을 포함해 2000여개 업체가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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