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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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포스코 2분기 판매 줄었지만 실적 호조


포스코가 예상보다 좋은 2분기 성적표를 받았다. 판매량은 줄었지만 해외 주요 철강 자회사들의 실적 호조세가 이어진 것이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포스코는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 16조833억원, 영업이익 1조2523억원, 순이익 6366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6%,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27.9%와 20.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연결기준으로 4분기 연속 1조원 이상을 달성했다. 별도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8.0% 증가한 7조7048억원, 영업이익은 40.5% 상승한 8221억원을 기록했다.

인도네시아 일관제철소 ‘크라카타우 포스코’와 인도 냉연 생산법인 ‘포스코 마하라쉬트라’가 분기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하는 등 해외 주요 철강 자회사들의 영업이익 상승이 2분기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포스코는 연결과 별도기준 매출액을 각각 연초 계획 대비 2조2000억원, 1조3000억원 늘어난 64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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