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6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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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배달의민족 배민 치믈리에 자격시험 중 기습시위 법적책임 물을 것

아시아투데이 오세은 기자 = 배달의민족은 23일 ‘배민 치믈리에 자격시험’ 중 기습시위에 대해 입장을 내놓았다. 배달의민족 관계자는 “행사 초반 동물보호단체 소속으로 보이는 이들이 들이닥쳐 행사장 안과 무대를 점거하고 행사 진행을 방해하며 자신들의 주장을 소리 높여 외치는 방식으로 ‘기습 시위’를 벌였다”며 “참가자들 얼굴 앞에 대고 닭을 먹는 것 자체가 비윤리적이라고 말하고, 마치 그분들이 생명을 경시하는 것처럼 죄인 취급하며 마음을 불편하게 만들었다. 엄마, 아빠를 따라온 어린 아이들은 겁에 질려 그 광경을 쳐다보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동물권’을 중요하게 여기시는 분들의 입장을 이해하지 못하는 바는 아니다”라며 “배달의민족 구성원 중에도 반려동물과 가족처럼 함께 지내는 이들이 적지 않다. 다양한 배달 음식을 즐기는 많은 사람들, 음식점 업주 분들, 어느 누구도 ‘생명에 대한 존중’에 반대할 분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배달의민족 관계자는 “어떤 생각과 의견을 가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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