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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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5 month ago

靑, 노회찬 빈소에 한병도 수석-송인배 비서관 조문 예정

청와대는 23일 한병도 정무수석과 송인배 정무비서관이 이날 오전 사망한 고(故)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의 빈소를 찾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노 원내대표의 빈소인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조화를 보냈으며,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는 모두발언을 통해 “정말 가슴이 아프고 비통한 그런 심정”이라고 말했다. 당초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SNS라이브 ‘11시50분 청와대입니다’에 직접 출연해 본인과 관련된 국민청원에 답변하려 했지만 노 원내대표의 비보를 듣고 출연을 취소하기도 했다. 노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스스로 목숨을 끊었으며 ‘드루킹 사건과 관련해 금전을 받은 사실은 있지만 청탁 내용은 없다.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취지의 유서를 남겼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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