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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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한국보건의료硏, ‘비만대사수술’ 신의료기술로 인정

당뇨치료의 획기적 대안수단으로 꼽히는 ‘비만대사수술’이 신의료기술로 인정을 받았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은 지난 13일 열린 2018년 제5차 보건복지부 신의료기술 평가위원회 최종심의에서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수술 치료(대사수술)의 안전성 및 유효성을 확인하는 신의료기술 개정안이 최종 확정 의결됐다고 23일 전했다.

인슐린 저항성의 이상으로 시작되는 당뇨병은 대표적인 대사질환이다. 혈당, 심근경색증 및 비만 등 다양한 합병증을 유발한다.

제1형과 제2형 당뇨병으로 구분되는데, 이번에 신의료기술로 확정 고시된 대사수술은 체질량지수 27.5㎏/㎡이상이면서 혈당 조절이 어려운 제2형 당뇨환자들만으로 시술이 한정된다.

대사수술이란 기존 내과적 치료 및 생활습관 개선만으로 혈당조절이 어려운 당뇨 환자를 대상으로 위 절제 혹은 소장의 해부학적 구조를 바꾸는 치료법을 말한다. 음식물의 섭취 제한 및 흡수과정을 변형시키고 혈당을 유지하는 장호르몬 등의 변화를 유발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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