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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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 months ago

한국지엠 갈 길 먼데…노조, R D 법인 분리 반대

미국 제너럴모터스(GM) 본사의 차세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개발권을 확보한 한국지엠이 노조 반발에 당황스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국지엠은 본사의 신차 개발권 확보와 함께 연구개발(R D) 역량 강화를 위해 개발 업무를 담당할 신설법인 계획을 발표했다. 신설법인 설립계획이 구체적으로 나오지도 않은 상태에서 노조가 “구조조정을 염두에 둔 수순”이라고 반발하자 자칫 어렵게 마련한 장기성장 방안이 실행 전부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는 우려까지 나온다.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는 23일 입장자료를 내고 연구개발 전담 신설 법인 설립은 고용 생존권을 파괴하는 구조조정이라고 주장했다. 노조의 주장은 이렇다. GM 본사와 한국지엠이 추진하는 신설법인 설립은 생산 공장과 R D 부문을 2개 법인으로 분리할 수밖에 없는데 이 경우 노조도 분리돼 대응력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R D 법인에 힘이 실리면 남아 있는 생산직 노조가 협상력을 잃을 수 있다는 논리로 해석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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