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4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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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편의점 ‘난립’…위성곤 의원 “본사·가맹점 ‘상생’ 장치 절실”

[제주=좌승훈기자] 내년 최저임금 인상을 앞두고 편의점 등 프랜차이즈업계에서 경영악화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편의점사태 문제의 핵심은 무차별적인 점포확대로 편의점 본사만 이익을 보는 구조가 고착화되는 비합리적인 사업운영 체계에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위성곤 의원(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은 23일 산업통상자원부 업무보고에서 “편의점 인건비 문제에 가려진 본사들의 잘못된 공격적 마케팅 행위에 주목해야 한다”며 “본사의 무리한 경영행태 개선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위 의원은 이어 “가맹점이 증가할수록 가맹본사의 수익도 증가했다”며 “2010년 1만4000여 곳이었던 가맹점수가 2016년에는 2.2배 증가한 3만1000여 곳이 개설됐고, 올해는 약 4만여 곳이 넘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실제로 CU, GS25,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등 4대 주요 편의점 가맹본사의 총 매출액은 2010년 6조7621억원에서 2016년 16조8225억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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