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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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ald - 5 month ago

바른미래당 권성주 대변인 “어떠한 이유에도 자살은 죄”

[헤럴드경제=이슈섹션]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의 사망 소식이 정계를 휩쓴 23일 바른미래당 권성주 대변인(39)이 “어떠한 이유에서도 자살은 남겨진 가족과 사회에 대한 죄”라고 말했다.  권 대변인은 이날 페이스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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