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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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3 months ago

공정위, 하도급업체 기술 빼돌린 대기업 ‘철퇴’

납품단가를 낮출 목적으로 하도급업체의 기술을 빼돌린 두산인프라코어가 검찰에 고발됐다. 두산인프라코어는 빼돌린 기술을 다른 협력업체에 전달해 싼 가격에 제품을 생산, 공급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번 제재는 지난해 9월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기술유용을 뿌리 뽑겠다고 선언한 이후 첫 번째 적발 사례다.공정위는 23일 하도급법 위반 혐의로 두산인프라코어에 과징금 3억7900만원을 부과하고, 법인과 담당 직원 5명을 검찰에 고발한다고 밝혔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해 매출액 2조6513억원에 달하는 국내 대표 건설기계업체다.공정위에 따르면 두산인프라코어는 2015년 말 에어 컴프레셔(압축 공기를 분출하는 굴삭기 장착 장비) 납품업체인 이노코퍼레이션에 납품가격을 18% 낮춰 달라고 요구했다가 거절당했다. 당시 두산인프라코어는 영업이익이 급감하는 등 경영이 나빠진 상태였다.이에 두산인프라코어는 제3업체에 핵심 부품 제작 용접도장 방법, 부품 결합 위치 등 상세한 내용이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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