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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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5 month ago

안양시민 ‘돗자리 영화관’으로 피서 간다

[안양=강근주 기자] 안양시미래인재육성.장학재단은 8월 한 달 동안 매주 토요일 저녁에 중앙공원에서 ‘돗자리 영화관’을 개최한다. 이번 돗자리 영화관은 영화 전문가로 구성된 영화선정위원회에서 가족 모두가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영화를 선정했으며, 8월4일 ‘라라랜드’를 시작으로 11일 ‘몬스터패밀리’, 18일 ‘딥’, 25일 ‘지금 만나러 갑니다’등 4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돗자리 영화관은 돗자리 및 앉을 것만 있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영화 상영 전 감독 평론가를 초청해 관객과 대화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23일 “가족이 야외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가진 영화를 통해 추억을 공유하는 시간이 될 것”이며 “가족을 중심으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안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kkjoo0912@fnnews.com 강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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