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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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친절한 프리뷰] ‘너도 인간이니’ 서강준, 로봇 인생 3대 전환점

‘너도 인간이니’ 로봇 서강준이 인간 사칭을 시작하고, 예측 불가한 인간들과 부딪히며 인생의 큰 전환점들을 맞이하고 있다. KBS 2TV 월화드라마 ‘너도 인간이니’(극본 조정주, 연출 차영훈, 제작 너도 인간이니 문전사, 몬스터유니온)에서 사고로 의식을 잃은 인간 남신(서강준)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그를 사칭하기 시작했던 인공지능 로봇 남신Ⅲ(서강준). 시작은 엄마 오로라(김성령)의 부탁 때문이었지만, 그 과정에서 강소봉(공승연)을 만나며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게 된 남신Ⅲ의 로봇 인생 3대 전환점을 짚어봤다. ◇인간 사칭극 시작 : “엄마 말대로 한국에 갈게요.” 친아들 남신이 그리운 오로라의 손끝에서 탄생한 남신Ⅲ. 체코의 외진 연구실에서 엄마 오로라와 그녀의 친구 데이빗(최덕문), 단 두 사람만 알고 지내던 남신Ⅲ의 좁은 세상이 남신의 사고와 함께 180도 달라졌다. 남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그를 사칭, 낯선 한국 땅을 밟게 됐기 때문. 단지 집 근처 마켓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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