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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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LG화학, 기초소재 분야에 2조8000억 사상 최대 투자


LG화학이 사상 최대 규모인 2조8000억원을 국내에 투자해 고부가가치 기초소재 분야의 사업구조 고도화에 나선다. 이를 통해 LG화학은 고부가 폴리올레핀(PO) 분야 글로벌 톱3 업체로 도약하게 되며 공장 건설기간 연 250만명의 일자리 창출도 기대된다. 최근 대기업의 국내 투자와 고용 창출이 부진한 가운데 나온 대형 투자계획이어서 주목된다.

LG화학은 23일 이사회를 열고 2021년 하반기까지 2조6000억원을 투자해 여수 나프타분해시설(NCC) 및 고부가 PO를 각각 80만t 증설키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충남 당진에는 2000억원을 투자해 미래 유망소재 양산 단지도 조성한다. 총 투자금액은 2조8000억원으로 지금까지 LG화학의 투자 중 가장 큰 규모다. LG화학은 “이번 투자로 연간 3조원 규모의 매출 증대가 기대된다”면서 “건설기간 연 250만명의 일자리, 설비 가동 시 300명 이상의 고용 창출 효과도 예상된다”고 밝혔다.

여수공장 증설이 완료되면 LG화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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