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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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27 days ago

박선원 전 상하이 총영사, 국정원행

청와대는 23일 노무현정부 때 청와대 통일외교안보전략비서관을 지냈던 박선원(사진) 전 주상하이 총영사가 최근 사퇴하고 국가정보원장 특별보좌관으로 자리를 옮긴 것에 대해 답보 상태인 북미 비핵화 협상의 돌파구를 찾기 위한 차원이라고 밝혔다.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박 전 총영사는 노무현정부 청와대에서 6자회담과 비핵화북핵 문제 등을 실질적으로 다뤘던 전문가로, 당시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그를 꾀주머니라고 했다며 6자회담과 핵 문제가 교착상태에 빠질 때마다 박 전 총영사관이 능력을 발휘해 돌파했다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당시 6자회담과 핵 문제가 교착상태에 빠질 때마다 박 전 비서관이 능력을 발휘해 돌파한 경험들이 있다며 그런 측면에서 지금 비핵화와 안전보장문제 등 북미 회담이 중차대한 국면에서 박 전 총영사를 필요로 했다고 설명했다.하지만 박 전 총영사에 대해선 자기 주장이 너무 강하다는 세평도 있어 기존 외교안보라인과 잘 융합할지 주목된다. 아울러 김 대변인은 박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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