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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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4 month ago

소상공인 살리기… ‘제로페이’ 첫발 뗐다


서울시 ‘서울페이’ 연내 도입… 11개은행·5개 사업자 동참
부산·인천도 연내 시범 운영… 2020년까지 전국 확산 계획
자영업자 수수료 부담 덜 듯… 정부도 조기 정착 적극 지원

서울시가 소상공인 수수료 부담 제로 결제 서비스, 이른바 ‘서울페이’를 연내 도입해 카드결제 수수료 0원을 실현한다고 25일 밝혔다.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 우리은행 등 11개 은행과 카카오페이, 페이코, 비씨카드 등 5개 민간 결제 플랫폼 사업자가 서울페이에 동참한다. 먼저 서울시가 첫발을 떼고 부산시와 인천시, 전라남도, 경상남도 등도 연내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이를 통해 2020년까지 이 모델을 전국으로 확산해 나간다는 게 서울시의 계획이다.

서울페이는 스마트폰 앱으로 판매자 QR코드만 인식하면 구매자 계좌에서 판매자 계좌로 판매대금이 이체되는 직거래 결제 시스템이다. 카드 결제 때는 카드사와 VAN(부가가치통신망)사, PG(전자결제대행)사의 3단계를 거치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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