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4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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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기무사 수사 중간 발표로 궁색해진 자유한국당


국방부 특별수사단이 발표한 국군기무사령부(아래 기무사)의 계엄령 문건 작성 중간 수사결과를 보면, 그 동안 단순한 비상대비 문건 이라고 주장해온 자유한국당의 처지는 더욱 궁색해지게됐다.

2일 특별수사단이 발표한 내용에는 기무사가 비밀리에 문건을 작성하고, 증거 인멸을 시도한 정황까지 담겨 있었다(관련기사 : 기무사, 위장 명칭 사용 극비리에 계엄문건 작성). 특별수사단은 기무사는 계엄 문건 작성 TF(태스크포스)를 비밀리에 운영하기 위해 미래 방첩업무 발전방안 TF 란 이름으로 인사명령, 예산 및 별도 장소를 확보했다 며 또 망이 분리된 PC를 이용해 문건을 작성했고, TF 운영 이후 사용된 전자기기를 포맷했다 고 밝혔다.

이어 특별수사단은 계엄 문건 보고서의 원래 제목은 언론에 공개된 제목인 전시계엄 및 합수업무 수행방안 이 아닌 현 시국 관련 대비계획 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며 USB 안에 수백 개 파일이 저장됐다가 삭제된 흔적을 발견하고 이 중 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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