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2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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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고품질 산청곶감 생산을 위한 대토론회 개최

산청/아시아투데이 김정식 기자 =국내 최고 품질의 곶감을 생산하는 지리산산청곶감작목연합회가 조직 활성화를 위한 대토론회를 열었다. 산청군과 곶감작목연합회는 지난 3일 오후 시천면 한국선비문화연구원 대강당에서 ‘조직 활성화를 위한 소통 및 화합 대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토론회에는 최호림 작목연합회 회장과 회원 300여 명이 참석해 산청곶감 활성화를 위한 토론을 했다. 여러 의견 중 첫째로 곶감농가의 시설 노후를 현대시설로 교체해야 하는데 건축법상으로 허가받기 힘든 사항들이 많은데 군과의 조율을 통해 다른 방안들이 있는지 협의하였다. 둘째로 일정한 수확과 곶감의 고품질 생산을 위해서는 현대화된 냉난방시설이 시급한데 곶감농가의 현실로는 이 시설구비가 힘들어 군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나누었다. 셋째로 다른 품목을 생산하는 농가보다 곶감농가의 실질적 지원금액이 적어 고품질 곶감생산에 애로사항이 많다는 데 회원들이 동의하였다. 넷째로 산청 대표축제인 한방약초축제에 버금가는 곶감축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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