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6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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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부경대, 용호만 부두서 선상 인문축제 열어

국립 부경대의 첨단 탐사선 위에서 바다와 인문학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시민축제가 지난 4일 부산 용호만 매립부두 부두 일대에서 열렸다. 부경대 인문사회과학연구소 인문한국플러스(HK+)사업단(단장 손동주)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까지 부두와 부경대 탐사선 나라호 선상에서 희망의 열린 바다, 동북아 해역 심장 부산 을 주제로 제1회 부경대 선상 인문축제 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부두에 설치된 체험부스와 부두에 정박된 배 위에서 인문학 강연과 바다 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명사와의 만남 행사로 부경대 김영섭 총장을 비롯해 손재학 전 국립해양박물관장, 신병주 건국대 사학과 교수가 강사로 나서 동북아해역의 과거, 현재, 미래 등 바다가 우리에게 주는 의미에 대해 시민들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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