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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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전남도, 청년을 농업 혁신성장 핵심인력으로 육성

【무안=황태종기자】전남도는 청년층을 농업 혁신성장의 핵심 인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오는 2022년까지 청년창업농 1500명을 선발해 미래 농업인력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4월 청년 창업농 영농정착 지원사업 대상자 169명을 선발해 영농정착금을 지원한데 이어 60명을 추가 선발해 8월말부터 지원할 예정이다. 청년 창업농 영농정착 지원사업 은 영농 의지와 발전 가능성이 큰 40세 미만 영농경력 3년 이내 청년창업농을 선발해 영농에 정착할 수 있도록 월 최대 100만원을 최장 3년간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경력 1년차는 월 100만원, 2년차는 월 90만원, 3년차는 월 80만원을 지원한다. 이번 추가 선발 사업에는 총 276명이 신청해 4.6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193명이 서면심사를 통과했다. 도는 이 가운데 시an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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