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2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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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3 month ago

노래 못하지 않아요 … 복면가왕 김도연, 외모에 가려졌던 목소리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복면가왕 위키미키 김도연이 담백하고 매력적인 목소리와 춤실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 에서는 83대 복면가왕 후보인 동막골소녀 와 그에 도전하는 8인의 복면가수들이 출연했다. 1라운드 4번째 무대에서는 하늬 와 영심이 가 맞대결을 펼쳤고 두 사람은 윤하의 비밀번호 486 을 선곡해 청량한 목소리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화음으로 판정단들을 열광시켰다. 판정단은 성대모사 개인기를 보고 영심이 의 정체를 여자 아이돌로 확신했다. 이에 신봉선은 장신 여자 아이돌 리스트를 읊으며 여자친구 소원 및 위키미키의 도연 까지 후보군을 나열했다. 허나 김구라가 쿨내 나게 위키미키의 김도연이 아니라고 단번에 패쓰시켰다. 이후 개인기 대결에서 도연은 빅스의 춤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빅스의 라비는 저희 춤이 남성들이 많이 쓰는 선에 특화되어있는 춤인데, 너무 소화를 잘하셨다 고 말했고 이어 판정단들의 요청으로 라비X도연의 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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