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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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2 days ago

포스코, 메이저 車강판사 야심.. 2025년 1200만t 판매 노린다

포스코가 오는 2025년까지 자동차강판 판매량을 연간 1200만t 규모까지 끌어올려 세계 메이저 차강판 공급사가 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또 그룹 계열사에 흩어져 있는 비슷한 사업들은 한군데로 모으고, 이차전지 소재사업은 확대 개편키로 했다. 포스코 사회공헌의 종류와 범위를 넓히고, 이를 위해 외부인사가 포함된 위원회를 설립하기로 했으며 포항 광양 등 주요 사업장이 있는 지역사회에 대한 지원방안도 내놓기로 했다.최정우 포스코 회장(사진)은 5일 취임 100여일을 맞아 효율성에 초점을 맞춘 조직개편 방향과 사회공헌 강화, 신사업 확대 등 중장기적으로 실행할 100대 개혁과제 를 발표했다. 이는 사내외로부터 받아온 러브레터 형식의 건의사항과 임원들의 개혁 아이디어, 포스리(포스코경영연구원) 자문교수 등의 의견과 최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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