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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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2 days ago

[여야정 협의체 첫 만남] 탄력근로제 확대 적용… 아동수당 대상도 늘릴것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5당 원내대표는 5일 여야정 국정상설협의체를 열어 근로시간 단축제(주52시간 근로)를 보완하기 위해 탄력근로제를 확대 적용하기로 했다.또 규제혁신의 신속추진과 광주형 일자리 정착을 위한 초당적 협력을 약속했다. 소상공인 자영업자 저소득층 지원에 모든 방안을 강구하기로 했다. 문 대통령과 여야 5당 원내대표는 청와대에서 총 158분간 회동을 하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총 12개항의 합의문을 도출했다. 회동은 1차와 2차로 나눠 진행됐다. 첫 회동은 오전 11시2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청와대 본관 접견실에서 각당 대변인들이 배석한 가운데 98분간 이뤄졌다.이어 본관 백악실에서 대변인단이 제외된 상태에서 60분간 비공개 오찬간담회를 했다.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자유한국당 김성태and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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