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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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13 days ago

김인철 건축가 “심사위원장은 허수아비였다”

2021년에 들어설 정부세종청사 새 청사 설계가 지난 달 31일 결정됐다. ‘ㄷ’자 모양으로 길게 늘어선 정부세종청사의 한가운데에 우뚝 솟아있는 14층 빌딩이 그려진 설계도가 공개되자 “의아하다”는 반응이 나왔다. 게다가 이 설계 국제공모전 심사를 맡은 심사위원장과 위원 1명이 “짜고 친 심사”라고 반발하며 자진 사퇴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심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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