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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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2 days ago

‘음주운전’ 이용주 징계 첫 회의…“이르면 7일 결론낼 것”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이용주 민주평화당 의원의 징계 수위가 이르면 7일 결정된다. 장철우 평화당 당기윤리심판원장은 5일 국회에서 진행된 이 의원 징계 수위를 논의하기 위한 당기윤리심판원 첫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7일 징계 수위가 결론 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장 원장은 “첫 회의에서 위원들이 참석해 어떻게 회의를 진행할 것인지에 대해 심도 있게 의논한 끝에 이용주 의원을 출석시켜 의견을 들어보고 최종적으로 (징계 수위를) 결정하는 것으로 의결했다”며 “두 번째 회의 날짜는 7일 오후 4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 원장은 ‘그날 결론이 나는 것이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그렇게 될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고 답했다. 이 의원의 제명 여부에 대해서는 “지금 단정해서 말씀드릴 수 없다”고 했다. 이 의원은 앞서 음주운전 사실을 인정하고 반성한다는 내용을 서면으로 당기윤리심판원 위원들에게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 원장은 “서면을 통해 간단히 사실인정을 하는지 본인의 입장은 어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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